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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행 충전기
DC-DC 충전기 원리·설치·점검
주행 충전기란?
차량 주행 중 시동 배터리의 전압을 이용해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는 장치입니다. 단순 릴레이 방식과 달리 DC-DC 컨버터를 사용해 보조 배터리에 맞는 전압/전류로 변환합니다.
단순 릴레이 방식 ✗
- • 시동 배터리 전압 그대로 전달
- • LiFePO4 충전 부적합
- • 시동 배터리 방전 위험
DC-DC 충전기 ✓
- • 최적 충전 전압 자동 조절
- • LiFePO4 전용 프로파일
- • 시동 배터리 보호 기능
용량 선택 방법
1
하루 주행 시간 확인
하루 2시간 주행 → 20A 충전기면 40Ah 충전 가능
하루 2시간 주행 → 20A 충전기면 40Ah 충전 가능
2
전선 허용 전류 고려
30A 이상 → 6mm² 이상 전선 필수
30A 이상 → 6mm² 이상 전선 필수
3
차량 알터네이터 용량
소형차(90A) 기준 30A 이상 충전기는 과부하 위험. 차량 알터 용량의 30~50% 이내로.
소형차(90A) 기준 30A 이상 충전기는 과부하 위험. 차량 알터 용량의 30~50% 이내로.
| 용량 | 1시간 충전량 | 적합 차량 |
|---|---|---|
| 20A | 약 20Ah | 소형차, 경차 |
| 30A | 약 30Ah | 중형차, SUV |
| 40A | 약 40Ah | 대형 SUV, 승합 |
| 60A+ | 약 60Ah | 트럭, 대형 캠핑카 |
설치 방법
1
설치 위치
엔진룸 내부 또는 실내 배터리 근처. 통풍이 잘 되는 곳. 방수 등급 확인(IP67 이상이면 엔진룸 가능).
엔진룸 내부 또는 실내 배터리 근처. 통풍이 잘 되는 곳. 방수 등급 확인(IP67 이상이면 엔진룸 가능).
2
입력 배선 (시동 배터리 → 충전기)
시동 배터리 (+) → 퓨즈 → 충전기 입력(+) 시동 배터리 (−) → 충전기 입력(−) 전선: 용량에 따라 6~16mm², 최대한 짧게.
시동 배터리 (+) → 퓨즈 → 충전기 입력(+) 시동 배터리 (−) → 충전기 입력(−) 전선: 용량에 따라 6~16mm², 최대한 짧게.
3
출력 배선 (충전기 → 보조 배터리)
충전기 출력(+) → 퓨즈 → 보조 배터리(+) 충전기 출력(−) → 보조 배터리(−)
충전기 출력(+) → 퓨즈 → 보조 배터리(+) 충전기 출력(−) → 보조 배터리(−)
4
차량 신호선 연결 (선택)
일부 모델은 IGN(시동 신호) 연결 필요. 시동 OFF 시 충전 자동 정지.
일부 모델은 IGN(시동 신호) 연결 필요. 시동 OFF 시 충전 자동 정지.
5
배터리 타입 설정
LiFePO4 모드 선택. 충전 전압 14.4~14.6V 확인.
LiFePO4 모드 선택. 충전 전압 14.4~14.6V 확인.
퓨즈 및 시동 배터리 점검
시동 배터리 전압
✓ 정상: 12.6~12.8V (무부하 완충)
✗ 이상: 12.0V 미만 → 교체 시기
주행 중 충전 전압
✓ 정상: 13.8~14.5V (알터네이터 작동)
✗ 이상: 13.5V 미만 → 알터 점검
입력 퓨즈
✓ 정상: 정상 (끊어짐 없음)
✗ 이상: 자주 끊어짐 → 전선 굵기 부족
충전기 온도
✓ 정상: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온도
✗ 이상: 매우 뜨거움 → 통풍 개선 필요
⚠️ 주의사항
🐱 주행 충전기 더 궁금한 점 야옹이에게 질문- • 시동 배터리와 보조 배터리가 연결되므로 입력 퓨즈 필수
- • 시동 배터리 전압이 낮으면 충전기가 시동 배터리를 더 방전시킬 수 있음
- • 트럭의 경우 24V → 12V 변환 모델 별도 선택 필요